2007년 10월 12일
잊지말자
평소와는 지향점이 다른 글입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방향이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군요.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상 더 이상 여기서 도망만 쳐서는 안되겠죠. 물론 나만의 세상도 소중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저는 한발 더 나아가야겠습니다. 얼마나 실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제 지향이 현실적이라고 표현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스스로가 옳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더 많군요.
다음
그들은 아닐지 몰라도 나는 공부를 하면서 행복했다. 그리고 지금도 행복할 때가 많다.
행복함을 느꼈고 더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아직까지 극복 불가능했던 과목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스스로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아직까지 공부함에 있어서 장벽을 느낀 적이 있었더냐
스스로의 상식의 부족함은 느낀적이 있지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다.
자연계인 나는 인문계인 그들과 달리 세상에 대해 많이 알지 않아도 앞으로 공부함에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론 많이 알수록 좋겠지만.
공부를 하자.
유학을 생각하자.
유학을 준비하자.
석사를 외국에서 마치고 국내에서 박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실험이 어렵다고 해서 그 길을 피해 가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어렵다해도 불가능 한것은 아니니까.
그들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나까지 그렇지 않을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상 더 이상 여기서 도망만 쳐서는 안되겠죠. 물론 나만의 세상도 소중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저는 한발 더 나아가야겠습니다. 얼마나 실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제 지향이 현실적이라고 표현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스스로가 옳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더 많군요.
다음
그들은 아닐지 몰라도 나는 공부를 하면서 행복했다. 그리고 지금도 행복할 때가 많다.
행복함을 느꼈고 더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아직까지 극복 불가능했던 과목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스스로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아직까지 공부함에 있어서 장벽을 느낀 적이 있었더냐
스스로의 상식의 부족함은 느낀적이 있지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다.
자연계인 나는 인문계인 그들과 달리 세상에 대해 많이 알지 않아도 앞으로 공부함에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론 많이 알수록 좋겠지만.
공부를 하자.
유학을 생각하자.
유학을 준비하자.
석사를 외국에서 마치고 국내에서 박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실험이 어렵다고 해서 그 길을 피해 가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어렵다해도 불가능 한것은 아니니까.
그들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나까지 그렇지 않을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by | 2007/10/12 20:33 | 러그 위에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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