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이 곳은
Solvi의 상당히 개인적이고도 이기적인 공간입니다.
그럴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더불어 상당히 주관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행복을 전해 드릴수 있는 글보다도
따듯함을 드릴수 있는 글보다도
당신에게 있어 아무 것도 아닐 그런 읽지 않는 편이 나을 글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 친구가 되고 싶으신 분들은 한마디 남겨 주세요.
사실 왜 방문해주시는지 모르겠지만 감사드리고 있어요.
그럴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더불어 상당히 주관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행복을 전해 드릴수 있는 글보다도
따듯함을 드릴수 있는 글보다도
당신에게 있어 아무 것도 아닐 그런 읽지 않는 편이 나을 글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 친구가 되고 싶으신 분들은 한마디 남겨 주세요.
사실 왜 방문해주시는지 모르겠지만 감사드리고 있어요.
# by | 2008/09/29 18:39 | 덧글(2)


